왜 영국에서 아트를 배우는가?

“영국아트의 다양성은 어느 나라도 따라 올 수가 없다.”

미술사부터, 조각, 건축, 무대디자인, 패션 등 다양한 대학전공을 제공하고 있으며, 창의적인 생각을 가장 중시하는 교육으로 영국미술의 다양성은 그 끝이 없다.
해마다 생겨나는 새로운 미술 전공을 정리하기도 쉽지 않다.

“영국에 도착해서 둘러보라! 어디서나 아트를 느낄 수 있다.”

영국의 아트는 영국문화를 풍성하게 하고, 다른 나라와 차이를 만들어왔다. 어느 도시나 쉽게 아트 갤러리를 찾을 수 있고, 아트를 하는 사람이 진정으로 대우를 받는 나라. 트레이시 에민, 데이비드 호크니, 조지프 말로드 윌리엄 터너 등등의 영국뿐만 아니라 세계인들이 사랑하는 영국 예술가들이다.

“영국의 미술대학은 당신에게 생각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영국의 미대에서는 당신은 전문스킬과 더불어, 창의적(Creatively)이며 독립적(Independently)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배울 것이다. 또한 미래의 핵심능력인 문제해결능력(Problem-solving)을 얻을 것이다.
이는 미술을 공부하는 학생이 미술이 아닌 분야로 진출을 쉽게 하는 근본능력이다.

“당신의 취업에 절대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최소한 영국에서는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사주려는 사람들이 가장 많은 곳이다. 진출 분야는 끝이 없을 정도다. 만약에 Art and Design을 공부하는 건 취업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건 당신의 가장 큰 실수다. 아티스트들이 대접받는 나라이고, 미술대학에서 길러지는 미술 이외의 스킬로 어느 분야에나 진출 기회를 열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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